(망상) 비비오의 학교생활 망상

 * 양판소에서 간혹가다 나오는 먼치킨 학원물 망상입니다.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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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건 한 평범한(?) 소녀의 이야기





 "안녕? 비비오! 오늘도 씩씩하네."
 "응, 고마워."



성황교회의 마법학원의 소녀들




 "이거 어렵네. 비비오, 좀 도와줘."
 "이건, 이렇게 해서..............."
 "헤에........ 역시 비비오는 대단해."
 "...................칫."



그러나 뛰어난 능력은 질투를 낳고





 "부모 좀 잘 만났다고 거들먹대긴."
 "조금 괴롭혀줄까? 귀여운 목소리로 울어버릴걸?"
 "그러자."



그리고 시작된 괴롭힘





 "비비오, 어떻게 된거야?"
 "....................누가 과제물을 다 찢어놨어. 꺄악!"
 "뭐, 뭐지?"
 "누군가 1.5km 바깥에서 저격을?!"



도망치는 친구들





 "미안해. 비비오. 나, 무서워서 더 이상은..............."
 "괜찮아. 이해하니까. 학교에서는 서로 모른척 하기로 하자."
 "....................비비오, 그래도 우린 친구지?"
 "응. 모두들. 고마워."



상담




 "비비오, 그런 일이........"
 "그래서 나노하 엄마. 그 아이들에게 제 진심을 전하고 싶어요. 모두들 친구가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니까............."
 "내가 말해볼까?"
 "아니에요. 제 힘으로 할께요. 그러니까 가르쳐주세요. 친구를 만드는 방법을."
 "으응. 마음 굳게 먹었구나. 비비오. 페이트와 유노에게도 도와달라고 해야겠다."



그리고 일주일 뒤, 그녀가 귀환한다.




 "흥. 일주일 동안 안보여서 속이 다 시원했는데, 또 나타났네?"
 "이번에는 엉엉 울어버릴 정도로 괴롭혀줄거야."



나노하의 공격력, 유노의 방어력, 페이트의 기동력을 갖춘




 "모두들, 나, 이야기하고 싶은게 있어."



마법학교 사상 최강의, 그리고 최악의 친구 메이커가




 "비비오! 진정해! 이러다 다 죽겠어!"
 "괜찮아. 엄마가 말해줬어. 전력전개 스타라이트 브레이커 한 방이면 사해가 다 동포라고."
 "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"





마법소녀 리리컬 비비오 - Special

'비비오의 School days'


 

Coming Soon







 "여기가......... 제가 매일 출근하던 마법학교 맞죠?"
 "물론입니다. 시스터 샤하."
 "그런데, 왜 크레이터만 남아있는거죠?"

















 (Fade out)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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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* 친구만들기는 자자손손 계속됩니다. 쭈욱~.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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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크루타스 2007/10/13 14:52 # 답글

    ..상식적으로 누가 비비오한테 개길 생각을 한다는것 자체가 당황스럽습니다.
  • 무장괴한 2007/10/13 15:01 # 답글

    ....저러다 또 렐릭먹고(?) 성왕모드로 변하면 난감.(...)
  • 안셀 2007/10/13 15:10 # 답글

    스타라이트 브레이커 = 친구만들기의 미드칠더 사투리
  • 死海文書 2007/10/13 15:26 # 답글

    비비오 : 엄마. 저 친구가 되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.

    나노하 : [뒤적뒤적] 유노, 여기 있던 렐릭 못 봤어?


    ... 성왕모드건 SLB건 학교 부지만 남는 것은 당연한 수순. 아아, 교회의 재정은 이렇게 줄어가고.
  • 환상진혼 2007/10/13 15:29 # 삭제 답글

    ............?

    그전에 팔불출 할아버지님과 팔불출 부모님께서 아작 내실것 같은데...
  • 炎帝 2007/10/13 15:48 # 답글

    환상진혼&크루타스//보통 왕따 사건에 부모나 선생님같은 3자(괴롭히는 자 시점에서)들이 개입해도
    그리 큰 효과는 없다는군요. 가급적 스스로 해결하는 방법이 가장 이상적이라 하지만....
    문제는 현 교육이 왕따를 극복하는 방법이나 다양한 자들을 인정하는 등의 인성교육을 잘 안시킨다는 것이라...
  • 黑白 2007/10/13 15:55 # 답글

    ▶◀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마법학원
  • 기대중 2007/10/13 15:57 # 삭제 답글

    건드릴사람을 건드려야지... 뭐 병x도아니고..
    죽으려고 환장한 아이들이군요;;
  • Catorea 2007/10/13 16:38 # 삭제 답글

    "괜찮아. 엄마가 말해줬어. 전력전개 스타라이트 브레이커 한 방이면 사해가 다 동포라고."
    ....
    ....
    ....
    ....
    ....
    ....
    역시 타카마치식 육아법. 그나저나 비비오의 School Days 인가-

    비비오의 디바이스는 앞으로 톱이나 식칼이 되는 건가요?
  • 시와랑 2007/10/13 16:51 # 답글

    친구가 되어줘 - 윽!-
    친구가 되어줘! - 그... 그만 알겠으니까....
    친구가 되어줘! - 비비오 제발 목숨만은 ...
    친구가 되어줘! - 사람살려!!!!

    그리고 모두 비비오의 멋진 친구들이 된겁니다. (머언 ㅡ)
  • 사성천군 2007/10/13 17:54 # 삭제 답글

    ......후덜덜.....
  • asas 2007/10/13 18:56 # 삭제 답글

    마왕의 딸..... 세계의 정점에 서다...(응?)
    그런데.... 크레이터가 남았다는 것은..... 살상설정이란건데.......(후덜덜....)
  • 올독 2007/10/13 20:39 # 삭제 답글

    애들은 용자였다................
  • Noname 2007/10/13 20:45 # 삭제 답글

    학교재패 -ㅅ-)~
  • 보라색꿈 2007/10/13 21:45 # 답글

    지금 누굴 건드린 겁니까............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
  • 아카이브 2007/10/13 22:46 # 삭제 답글

    비비오를 괴롭힌 친구들은 요단강을 건너갈 지어다... =_=
  • 지나가던 펭귄씨 2007/10/13 22:53 # 삭제 답글

    오오 정말로 팬픽으로 나았으면 좋겠습니다!![퍽]
  • アムロ 2007/10/13 23:23 # 답글

    이건 뭐 마신황녀[?]라 불러도 손색이 없겠군요=_=;;;;;;

    [그럼 필살기는 카X저X바나 X이X 블X스X냐?]
  • 아마다스 2007/10/14 00:10 # 답글

    크레이터만 남았다라.. 참 대단하군요...
    그나저나.. 나노하의 파괴력과 페이트의 기동력, 유노의 방어력을 갖췄다면
    그거는... ㅎㄷㄷ
  • deiceed 2007/10/14 00:33 # 답글

    그래도... 하야테의 초장거리 타격력은 추가하지 않아서 다행이군요.
  • John 2007/10/14 00:37 # 답글

    골고루 필요한 걸 잘 갖추었군요. 그나저나, 아이가 좀 많이 삐뚤어 진 건 아닐지...
  • 풍신 2007/10/14 05:15 # 답글

    일단 마법검(?) 홈런치기로 주위를 정리하고, 벽의 뒤에 숨어서 저격하는것을 방어막으로 막고, 그 녀석을 탐색해서 벽뚫고 한꺼번에 날리기...입니까?

    <일단 한대 맞고...친구가 되는...> 타카마치식 친구 만들기...

  • 武劇天皇 2007/10/14 09:26 # 답글

    어허허....마왕님께 친구 만드는 법을 물어보다니;;;;
  • 파란이상해씨 2007/10/14 17:01 # 삭제 답글

    뭐... 마신탄생...
    유노의 방어력을 갖추면 거의 무적아닙니까?... 덜덜덜...
  • deadline 2007/10/15 13:25 # 답글

    크루타스님// 불량학생일수록 술을 일찍 먹기 때문에 간이 일찍 상합니다.(엥?)
    무장괴한님// 뭐, 그럼 어머니가 친히 뜨실 겁니다.
    안셀님// 혹은 Kill them all과도 동의어라고 하지요.
    死海文書님// 비비오의 존재는 교회 파산의 지름길?
    환상진혼님// 원래 아이들 싸움에 어른들은 끼지 않는 법입니다.
    炎帝님// 뭐, 그렇죠.
    黑白님// 마법학원은 억울하게 세상을 하직했지요.
    기대중님// 무식하면 용감한 겁니다.
    Catorea님// 뭐, 제목은 그냥 같다 붙인것. 비비오의 디바이스는 젓가락 추천.(왜?!)
    시와랑님// '살아 남으면'이라는 전제하에 말이지요.
    사성천군님// 오들오들~.
    asas님// 비비오가 미숙해서 설정 변환을 잘 못합니다.
    올독님// 하지만 마왕을 딸의 쓰러뜨리기에는 약하죠.
    Noname님// 이제 곧 전국구로 나설겁니다.(엥?)
    보라색꿈님// 마왕의 딸을 건드렸습니다.
    아카이브님// 이미 염라대왕과 면접 예정이...........
    지나가던 펭귄씨님// 재미있긴 할 거 같습니다...;;
    アムロ님// 이름대로~.
    아마다스님// 그야말로 괴물.
    deiceed님// 그건 대량파괴무기 협정 위반입니다.
    John님// 부모가 가르치기 나름이지요.
    풍신님// 일단 한대 맞고, 안죽어야 친구가 됩니다.
    武劇天皇님// 어머니는 딸의 교본이지요.(어라?)
    파란이상해씨님// 절대방어 수준이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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