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캐 키워드 바톤 - 의무관

 

[바톤] 자캐 키워드 바톤 - 리나 피에스트







---------------








오리지널 캐릭터(이하 자캐)를 하나 이상 지정하고, 제시된 각 키워드를 대하는 자캐의 태도를 쓰거나 그린다.

ex1) 신념

"솔직히 현실을 모르는 낭만쟁이들이나 신념에 목숨을 거네 어쩌네 하는 거지. 진짜 목에 칼 들어오면 열에 아홉은 말 바꿀걸?"

ex2) 해수욕장

이 녀석이라면 "물 속에서 발버둥치는 게 재밌나. 천박한 것들 같으니라고" 운운 중얼중얼하면서도 슬쩍 발은 담가 볼 것 같다. 내심 친구들이 자기를 발견해서 물으로 밀어넣어 주기를 기다리면서. 츤데레…

자캐 입장에서 쓰든 오너 입장에서 쓰든 상관없음. 둘이 섞어서 해도 상관없음.

- - - - -
바톤을 넘길 사람 : 나노하 팬픽 자캐를 위한 땜빵거리 찾으시는 분들을 위한 포스팅.
- - - - -

시작>>
[ 은선 ] 의 자캐 [ 틴 ] :: 아 요즘 얘 편애하는 거 정말 티나네..
[검은잎] 의 자캐 [페이켈] :: 유후. 오랫만에 바톤.
[쿠스케]의 자캐 [쿠스케] :: 이거 말고 OR용으로 하나 더?
[리나인버스]의 자케 [리나 피에스트] :: 이런 바톤도 있군요~
[deadline]의 자캐 [의무관] :: This is 땜빠아아아아아아앙!(응?)








- - - - -









- 자기소개
 
 "시공관리국 의무대 소속, 현 근무지는 시공관리국 본국 중앙병원 응급실인 의사다."



- 요리
 
 "만년 자취생이 요리를 못하면 굶어죽는 수밖에 없다네. 뭐, 요새는 갑자기 쳐들어와 같이 살고 있는 아가씨(리시아)가 자주 해주긴 하지만."



- 옷

 "의사 복장이 다 똑같지. 양복 차림에 마의 빼고 하얀 가운이라네. 물론 드라마에 나오는 의사들처럼 깨끗하진 않지."



- 신념

 "세상은 돈이다. 물론 누가 나에게 억만금을 주면서 신념을 바꾸라고 한다면 즉시 들어주지."
 


- 놀이동산

 "데스월드에 있는 실탄사격장은 좋아하지. 지구 외에 있는 곳은 리시아를 데리고 몇 번 가봤지만, 난 절규머신에는 약해서."



- 이성(性)

 "신이 인간에게 준 최고의 선물. 불량품이어서 자주 고장나서 문제지만."



- 책

 "던지면 사람을 잡을 만한 전공책이 대부분이지. 그 외에는 '잡학'을 쌓기 위해 이것저것 무한서고에서 빌려읽고 있다네."

 

- 돈지갑을 주웠다

 "당연히 경찰서에 가져다줘야지. 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에게.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에게."



- 실연

 "글쎄, 날 좋아한다고 덤벼든 여성이 없어서."



- 나흘째 굶었다.

 "드래곤들에게 쫓기다가 숲 속에 고립되었을 때 느낀 건데, 신선한 물만 있으면 풀만 먹고도 일주일은 어떻게 버티겠더군. 물론, 그런 상황에 빠지지 않기 위해 보급이라는게 있지."



- 폭설(暴雪)

 "대한민국 육군 예비역에게 폭설은 하늘에서 내려온 악마의 똥가루가 좀 많이 쌓인 것에 불과하다네."



- 내일 죽는다면

"변호사를 불러 유서를 만들겠지. 그리고 집무관 아가씨에게 전화를 걸어 리시아를 부탁할거야."



- 술

 "술 못마시는 한국 의사 본 적 있나?"



- 하늘을 보는 이유

 "내가 들고 있는 견착식 대공미사일의 목표를 찾기 위해서지. 대공벌컨도 좋아하지만, 그건 들고 다니기에는 너무 무겁거든."



- 신(神)

 "난 신을 믿어. 조금 악취미적이라는 생각은 하지만."



- 헤어질 때

 "뭐, 뻔하지 않겠나? 안녕히....라던가, 그럼 이만.....이라던가. 딱히 하는 말은 없다네."














-------------------















 * 예. 땜빵입니다. 요새는 머리가 갑자기 굳어서 팬픽 스토리가 전혀 떠오르지 않고 있습니다.

 * 즐거운 구정 연휴를 보내시기 바랍니다. 부디 모두들 새뱃돈을 '받는' 입장이시길 빌겠습니다.











by deadline | 2008/02/03 12:48 | Fan Fiction | 트랙백(3) | 덧글(17)

트랙백 주소 : http://panzervors.egloos.com/tb/1374040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Tracked from AKiHa와 Wizar.. at 2008/02/03 14:54

제목 : 자캐 키워드 바톤 - 카츠라기 카즈토
자캐 키워드 바톤 - 의무관오리지널 캐릭터(이하 자캐)를 하나 이상 지정하고, 제시된 각 키워드를 대하는 자캐의 태도를 쓰거나 그린다.ex1) 신념 "솔직히 현실을 모르는 낭만쟁이들이나 신념에 목숨을 거네 어쩌네 하는 거지. 진짜 목에 칼 들어오면 열에 아홉은 말 바꿀걸?"ex2) 해수욕장 이 녀석이라면 "물 속에서 발버둥치는 게 재밌나. 천박한 것들 같으니라고" 운운 중얼중얼하면서도 슬쩍 발은 담가 볼 것 같다. 내심 친구들이 자기를 발견해서......more

Tracked from 제 2 사해문서 at 2008/02/03 15:06

제목 : 자캐 키워드 바톤 - 정비관
자캐 키워드 바톤 - 의무관오리지널 캐릭터(이하 자캐)를 하나 이상 지정하고, 제시된 각 키워드를 대하는 자캐의 태도를 쓰거나 그린다.ex1) 신념 "솔직히 현실을 모르는 낭만쟁이들이나 신념에 목숨을 거네 어쩌네 하는 거지. 진짜 목에 칼 들어오면 열에 아홉은 말 바꿀걸?"ex2) 해수욕장 이 녀석이라면 "물 속에서 발버둥치는 게 재밌나. 천박한 것들 같으니라고" 운운 중얼중얼하면서도 슬쩍 발은 담가 볼 것 같다. 내심 친구들이 자기를 발견해서......more

Tracked from AnonymousYoo.. at 2008/02/03 15:42

제목 : 자캐 키워드 바톤
전 나노하 팬픽을 쓰는 사람은 아닙니다만 재미있어 보여서 [deadline]님 댁에서 납치해 왔습니다.자캐 셋(2인+1마리)에 대해서 해봅니다. 다 하나의 이야기에서 나왔습니다. 한 20년 가까이 차곡차곡 쌓아온 설정이라...중간중간 이곳저곳에서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. 뭐 어쨌든...---------------오리지널 캐릭터(이하 자캐)를 하나 이상 지정하고, 제시된 각 키워드를 대하는 자캐의 태도를 쓰거나 그린다.ex1) 신념 "솔직히 현실......more

Commented by 리나인버스 at 2008/02/03 13:24
잘 읽었습니다^^ 데드라인님도 즐거운 구정 보내세요~
(안타갑게도 전 데드라인님이 말씀하시는 입장이 못될것 같군요..ㅜㅡ)
Commented by AnonymousY at 2008/02/03 14:18
술 못 마시는 한국 의사에서 뿜었습니다.
더불어 "공기 3분, 물 3일, 식사 3주"가 갑자기 떠올랐네요;
쥔장님도 즐거운 설 연휴 되세요~
나노하 팬픽을 쓰진 않지만 바톤이 재미있어 보여서 납치해 갑니다.

p.s. 몇 주전에 팬픽을 그렸으나 맘에 안들어서 새걸 준비하고 있습니당...
Commented by 무장괴한 at 2008/02/03 14:22
허헛.. 역시 대단한 의무관님이군요..

즐거운 설 연휴 되시길!
Commented by wizard at 2008/02/03 14:34
흠흠
이성에 대해서 무슨 이야기인지 못알아듣겠어요 ㄷㄷ
Commented by deadline at 2008/02/03 14:42
wizard님// 한자를 엉뚱한 것으로 보고 말았............ 내용을 고치는 대신 한자를 슬쩍 바꾸는 식으로 땜빵했습니다. 여기서 그대로 퍼가실 예정인 분들은 한자에 유의하시라.......;;;;
리나인버스님// 출혈이 크시겠군요.
AnonymousY// 감사합니다~.
무장괴한님// 즐거운 설 연휴 되시길~!
Commented by wizard at 2008/02/03 14:59

이미 바뀌기 전의 한자로 퍼갔...
Commented by hiems at 2008/02/03 15:00
아하하.. 과연이랄까.. 의무관님..
Commented by 사성천군 at 2008/02/03 15:19
으음 이미 쿠스케님을 비롯해 10명이상으 오리캐작가들이 다했군요~ 물론 저포함
Commented by 死海文書 at 2008/02/03 15:38
지금 대2 찍는데 세뱃돈 때문에 내려가야 하나 마나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. 게다가 슬슬 스칼리에티 필이 돌기 시작한 머리도 정리하지 않으면 내려가기 힘든데 말입니다.



,... 가지 말까?
Commented by AnonymousY at 2008/02/03 16:54
감사합니다. 한자 당했습니다. |||OTZ
전 그냥 하나 더 추가해 버렸습니다;
그리고 이 시대의 덕룡 케르넨을 이름만 빌려가겠습니다~
(등장이라든가는 전혀 없습니다)
Commented by 보라색꿈 at 2008/02/03 17:44
실연파트 뭔가 틀렸잖습니까;;;;;;;
실연을 당하는게 아니라 실연을 시키는 입장이라는 건가;;;;;;;;;;;;;;;;;;
Commented by John at 2008/02/03 20:26
원래 질문에서 이성이 그 이성인건 아닌 모양입니다만...
Commented by 黑白 at 2008/02/03 22:41
오리캐 설정은 해놨지만 팬픽은 2화 쓰고 gg쳐서 [...]
Commented by noname at 2008/02/04 06:15
...역시 의무관도 둔감 AAA+급은 되는가봅니다(...).
Commented by 재미있어요 at 2008/02/04 14:26
하늘을 보는 이유가 압박이군요...
그리고 죽기전에 할일이 참으로 현실적입니다.
Commented by 武劇天皇 at 2008/02/04 16:28
맨 마지막의 의미심장한 한마디...
Commented by Louice at 2008/02/06 14:54
전 이미 줘야 할 입장...orz(...)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