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2월 03일
자캐 키워드 바톤 - 의무관
[바톤] 자캐 키워드 바톤 - 리나 피에스트
---------------
오리지널 캐릭터(이하 자캐)를 하나 이상 지정하고, 제시된 각 키워드를 대하는 자캐의 태도를 쓰거나 그린다.
ex1) 신념
"솔직히 현실을 모르는 낭만쟁이들이나 신념에 목숨을 거네 어쩌네 하는 거지. 진짜 목에 칼 들어오면 열에 아홉은 말 바꿀걸?"
ex2) 해수욕장
이 녀석이라면 "물 속에서 발버둥치는 게 재밌나. 천박한 것들 같으니라고" 운운 중얼중얼하면서도 슬쩍 발은 담가 볼 것 같다. 내심 친구들이 자기를 발견해서 물으로 밀어넣어 주기를 기다리면서. 츤데레…
자캐 입장에서 쓰든 오너 입장에서 쓰든 상관없음. 둘이 섞어서 해도 상관없음.
- - - - -
바톤을 넘길 사람 : 나노하 팬픽 자캐를 위한 땜빵거리 찾으시는 분들을 위한 포스팅.
- - - - -
시작>>
[ 은선 ] 의 자캐 [ 틴 ] :: 아 요즘 얘 편애하는 거 정말 티나네..
[검은잎] 의 자캐 [페이켈] :: 유후. 오랫만에 바톤.
[쿠스케]의 자캐 [쿠스케] :: 이거 말고 OR용으로 하나 더?
[리나인버스]의 자케 [리나 피에스트] :: 이런 바톤도 있군요~
[deadline]의 자캐 [의무관] :: This is 땜빠아아아아아아앙!(응?)
- - - - -
- 자기소개
"시공관리국 의무대 소속, 현 근무지는 시공관리국 본국 중앙병원 응급실인 의사다."
- 요리
"만년 자취생이 요리를 못하면 굶어죽는 수밖에 없다네. 뭐, 요새는 갑자기 쳐들어와 같이 살고 있는 아가씨(리시아)가 자주 해주긴 하지만."
- 옷
"의사 복장이 다 똑같지. 양복 차림에 마의 빼고 하얀 가운이라네. 물론 드라마에 나오는 의사들처럼 깨끗하진 않지."
- 신념
"세상은 돈이다. 물론 누가 나에게 억만금을 주면서 신념을 바꾸라고 한다면 즉시 들어주지."
- 놀이동산
"데스월드에 있는 실탄사격장은 좋아하지. 지구 외에 있는 곳은 리시아를 데리고 몇 번 가봤지만, 난 절규머신에는 약해서."
- 이성(理性)
"신이 인간에게 준 최고의 선물. 불량품이어서 자주 고장나서 문제지만."
- 책
"던지면 사람을 잡을 만한 전공책이 대부분이지. 그 외에는 '잡학'을 쌓기 위해 이것저것 무한서고에서 빌려읽고 있다네."
- 돈지갑을 주웠다
"당연히 경찰서에 가져다줘야지. 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에게.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에게."
- 실연
"글쎄, 날 좋아한다고 덤벼든 여성이 없어서."
- 나흘째 굶었다.
"드래곤들에게 쫓기다가 숲 속에 고립되었을 때 느낀 건데, 신선한 물만 있으면 풀만 먹고도 일주일은 어떻게 버티겠더군. 물론, 그런 상황에 빠지지 않기 위해 보급이라는게 있지."
- 폭설(暴雪)
"대한민국 육군 예비역에게 폭설은 하늘에서 내려온 악마의 똥가루가 좀 많이 쌓인 것에 불과하다네."
- 내일 죽는다면
"변호사를 불러 유서를 만들겠지. 그리고 집무관 아가씨에게 전화를 걸어 리시아를 부탁할거야."
- 술
"술 못마시는 한국 의사 본 적 있나?"
- 하늘을 보는 이유
"내가 들고 있는 견착식 대공미사일의 목표를 찾기 위해서지. 대공벌컨도 좋아하지만, 그건 들고 다니기에는 너무 무겁거든."
- 신(神)
"난 신을 믿어. 조금 악취미적이라는 생각은 하지만."
- 헤어질 때
"뭐, 뻔하지 않겠나? 안녕히....라던가, 그럼 이만.....이라던가. 딱히 하는 말은 없다네."
-------------------
* 예. 땜빵입니다. 요새는 머리가 갑자기 굳어서 팬픽 스토리가 전혀 떠오르지 않고 있습니다.
* 즐거운 구정 연휴를 보내시기 바랍니다. 부디 모두들 새뱃돈을 '받는' 입장이시길 빌겠습니다.
---------------
오리지널 캐릭터(이하 자캐)를 하나 이상 지정하고, 제시된 각 키워드를 대하는 자캐의 태도를 쓰거나 그린다.
ex1) 신념
"솔직히 현실을 모르는 낭만쟁이들이나 신념에 목숨을 거네 어쩌네 하는 거지. 진짜 목에 칼 들어오면 열에 아홉은 말 바꿀걸?"
ex2) 해수욕장
이 녀석이라면 "물 속에서 발버둥치는 게 재밌나. 천박한 것들 같으니라고" 운운 중얼중얼하면서도 슬쩍 발은 담가 볼 것 같다. 내심 친구들이 자기를 발견해서 물으로 밀어넣어 주기를 기다리면서. 츤데레…
자캐 입장에서 쓰든 오너 입장에서 쓰든 상관없음. 둘이 섞어서 해도 상관없음.
- - - - -
바톤을 넘길 사람 : 나노하 팬픽 자캐를 위한 땜빵거리 찾으시는 분들을 위한 포스팅.
- - - - -
시작>>
[ 은선 ] 의 자캐 [ 틴 ] :: 아 요즘 얘 편애하는 거 정말 티나네..
[검은잎] 의 자캐 [페이켈] :: 유후. 오랫만에 바톤.
[쿠스케]의 자캐 [쿠스케] :: 이거 말고 OR용으로 하나 더?
[리나인버스]의 자케 [리나 피에스트] :: 이런 바톤도 있군요~
[deadline]의 자캐 [의무관] :: This is 땜빠아아아아아아앙!(응?)
- - - - -
- 자기소개
"시공관리국 의무대 소속, 현 근무지는 시공관리국 본국 중앙병원 응급실인 의사다."
- 요리
"만년 자취생이 요리를 못하면 굶어죽는 수밖에 없다네. 뭐, 요새는 갑자기 쳐들어와 같이 살고 있는 아가씨(리시아)가 자주 해주긴 하지만."
- 옷
"의사 복장이 다 똑같지. 양복 차림에 마의 빼고 하얀 가운이라네. 물론 드라마에 나오는 의사들처럼 깨끗하진 않지."
- 신념
"세상은 돈이다. 물론 누가 나에게 억만금을 주면서 신념을 바꾸라고 한다면 즉시 들어주지."
- 놀이동산
"데스월드에 있는 실탄사격장은 좋아하지. 지구 외에 있는 곳은 리시아를 데리고 몇 번 가봤지만, 난 절규머신에는 약해서."
- 이성(理性)
"신이 인간에게 준 최고의 선물. 불량품이어서 자주 고장나서 문제지만."
- 책
"던지면 사람을 잡을 만한 전공책이 대부분이지. 그 외에는 '잡학'을 쌓기 위해 이것저것 무한서고에서 빌려읽고 있다네."
- 돈지갑을 주웠다
"당연히 경찰서에 가져다줘야지. 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에게.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에게."
- 실연
"글쎄, 날 좋아한다고 덤벼든 여성이 없어서."
- 나흘째 굶었다.
"드래곤들에게 쫓기다가 숲 속에 고립되었을 때 느낀 건데, 신선한 물만 있으면 풀만 먹고도 일주일은 어떻게 버티겠더군. 물론, 그런 상황에 빠지지 않기 위해 보급이라는게 있지."
- 폭설(暴雪)
"대한민국 육군 예비역에게 폭설은 하늘에서 내려온 악마의 똥가루가 좀 많이 쌓인 것에 불과하다네."
- 내일 죽는다면
"변호사를 불러 유서를 만들겠지. 그리고 집무관 아가씨에게 전화를 걸어 리시아를 부탁할거야."
- 술
"술 못마시는 한국 의사 본 적 있나?"
- 하늘을 보는 이유
"내가 들고 있는 견착식 대공미사일의 목표를 찾기 위해서지. 대공벌컨도 좋아하지만, 그건 들고 다니기에는 너무 무겁거든."
- 신(神)
"난 신을 믿어. 조금 악취미적이라는 생각은 하지만."
- 헤어질 때
"뭐, 뻔하지 않겠나? 안녕히....라던가, 그럼 이만.....이라던가. 딱히 하는 말은 없다네."
-------------------
* 예. 땜빵입니다. 요새는 머리가 갑자기 굳어서 팬픽 스토리가 전혀 떠오르지 않고 있습니다.
* 즐거운 구정 연휴를 보내시기 바랍니다. 부디 모두들 새뱃돈을 '받는' 입장이시길 빌겠습니다.
# by | 2008/02/03 12:48 | Fan Fiction | 트랙백(3) | 덧글(17)






![[수입] Tales from the Emerald Sword Saga](http://image.aladdin.co.kr/coveretc/music/coveroff/2402436218_1.jpg)



![[수입] 양방언 - 천년여우 여우비 - O.S.T.](http://image.aladdin.co.kr/coveretc/music/coveroff/6344801166_1.jpg)
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제목 : 자캐 키워드 바톤 - 카츠라기 카즈토
자캐 키워드 바톤 - 의무관오리지널 캐릭터(이하 자캐)를 하나 이상 지정하고, 제시된 각 키워드를 대하는 자캐의 태도를 쓰거나 그린다.ex1) 신념 "솔직히 현실을 모르는 낭만쟁이들이나 신념에 목숨을 거네 어쩌네 하는 거지. 진짜 목에 칼 들어오면 열에 아홉은 말 바꿀걸?"ex2) 해수욕장 이 녀석이라면 "물 속에서 발버둥치는 게 재밌나. 천박한 것들 같으니라고" 운운 중얼중얼하면서도 슬쩍 발은 담가 볼 것 같다. 내심 친구들이 자기를 발견해서......more
제목 : 자캐 키워드 바톤 - 정비관
자캐 키워드 바톤 - 의무관오리지널 캐릭터(이하 자캐)를 하나 이상 지정하고, 제시된 각 키워드를 대하는 자캐의 태도를 쓰거나 그린다.ex1) 신념 "솔직히 현실을 모르는 낭만쟁이들이나 신념에 목숨을 거네 어쩌네 하는 거지. 진짜 목에 칼 들어오면 열에 아홉은 말 바꿀걸?"ex2) 해수욕장 이 녀석이라면 "물 속에서 발버둥치는 게 재밌나. 천박한 것들 같으니라고" 운운 중얼중얼하면서도 슬쩍 발은 담가 볼 것 같다. 내심 친구들이 자기를 발견해서......more
제목 : 자캐 키워드 바톤
전 나노하 팬픽을 쓰는 사람은 아닙니다만 재미있어 보여서 [deadline]님 댁에서 납치해 왔습니다.자캐 셋(2인+1마리)에 대해서 해봅니다. 다 하나의 이야기에서 나왔습니다. 한 20년 가까이 차곡차곡 쌓아온 설정이라...중간중간 이곳저곳에서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. 뭐 어쨌든...---------------오리지널 캐릭터(이하 자캐)를 하나 이상 지정하고, 제시된 각 키워드를 대하는 자캐의 태도를 쓰거나 그린다.ex1) 신념 "솔직히 현실......more
(안타갑게도 전 데드라인님이 말씀하시는 입장이 못될것 같군요..ㅜㅡ)
더불어 "공기 3분, 물 3일, 식사 3주"가 갑자기 떠올랐네요;
쥔장님도 즐거운 설 연휴 되세요~
나노하 팬픽을 쓰진 않지만 바톤이 재미있어 보여서 납치해 갑니다.
p.s. 몇 주전에 팬픽을 그렸으나 맘에 안들어서 새걸 준비하고 있습니당...
즐거운 설 연휴 되시길!
이성에 대해서 무슨 이야기인지 못알아듣겠어요 ㄷㄷ
리나인버스님// 출혈이 크시겠군요.
AnonymousY// 감사합니다~.
무장괴한님// 즐거운 설 연휴 되시길~!
이미 바뀌기 전의 한자로 퍼갔...
,... 가지 말까?
전 그냥 하나 더 추가해 버렸습니다;
그리고 이 시대의 덕룡 케르넨을 이름만 빌려가겠습니다~
(등장이라든가는 전혀 없습니다)
실연을 당하는게 아니라 실연을 시키는 입장이라는 건가;;;;;;;;;;;;;;;;;;
그리고 죽기전에 할일이 참으로 현실적입니다.